구조가 끝이 아니에요
임시보호가 진짜 새로운 시작입니다
기존 방식임시보호자 혼자 사료·병원·훈련·입양 모든 책임
모이개의 방식임시보호자 + 대모대부 조합 + 지역사회 각자 가능한 방식으로 함께
혼자 버티는 구조가 아니라, 오래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월 2만원으로 열 명이 함께 아이들을 구독합니다. 응원하고 싶은 아이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임시보호 하던 아이가 입양이 되면 또 다른 아이를 지정하거나 구독을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임시보호, 이제 여럿이서 함께합니다. 전문 가이드와 체계적인 입양 매칭으로 파양 없는 입양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임시보호가 진짜 새로운 시작입니다
사회화와 가정 적응을 도와요
사랑과 전문성으로 아이들을 돌봐줄 전문 임시보호자를 양성합니다
취약계층 반려가구와 반려동물을 함께 지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싶지만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분들을 멍냥살피미가 직접 찾아가 돌봄의 손길을 전합니다. 복지기관의 추천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반려기구를 발굴하고 봉사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발견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발견
신청 및 협약(기관)신청 및 협약(기관)
멍냥살피미 매칭멍냥살피미 매칭
취약계층 반려동물 방문 돌봄취약계층 반려동물 방문 돌봄
오늘 내가 도우면 내일은 내가 도움받습니다. 바쁜 일상 속 반려동물 걱정, 이웃에게 맡기세요. 내가 돌봐준 시간만큼 돌봄을 돌려받는 타임뱅크입니다.
산책·급식·병원 동행 등 시간으로 나누는 반려인 타임뱅크
상호돌봄 사업 구체화 및 운영시스템 정비
이용자 모집 및 커뮤니티 모이개냥 운영
반려동물 양육비, 우리가 함께 낮춥니다. 사료부터 행동치료까지 공동구매로 현명하게 소비하세요.
임시보호 및 입양가구를 위한 돌봄서비스 비용 절감
사회적경제조직과 공동구매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