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반려가구 규모
0만 가구
반려인 1,546만명, 3명 중 1명꼴
반려인, 반려동물 그리고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연결되는 세상을 만드는 모이개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반려가구는 빠르게 늘지만, 생명 보호·양육 부담·입양의 장벽은 여전히 개인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국내 반려가구 규모
0만 가구
반려인 1,546만명, 3명 중 1명꼴

연간 유기동물 발생
0.0만 마리/년
국가 대응예산 연 464억원

보호소 내 자연사·안락사
0%
구조돼도 절반은 생을 못 잇는 현실

평균 양육비(2025)
0.0만 원/월
'23년 13.5만원 → 치료비 2배↑
[출처] 2025 한국반려동물보고서(KB금융그룹) · 2025 동물복지 실태조사
안락사·자연사 위기의 유기동물, 공공보호소는 이미 포화
양적 증가를 제도·지원 체계가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
비용 부담·정보 부족 속 개별화된 고립 양육
초기비용, 정보·사후지원 부족으로 참여를 포기